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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공사 합동설계반 운영 현장 점검 사업비 신속집행 |
특히 합동 설계 반은 관내 진입로 및 마을안길, 배수로 등 소규모시설에 대한 총 246건(사업비 124억 원)의 주민참여사업을 대상으로, 3개 조 15명의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이 나서고 있다.
또한 시는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기간 중 자체 설계뿐만 아니라, 대형 공사 현장인 이천∼양평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 현장점검 및 견학을 실시하여 신기술 공법, 안전 및 품질관리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신속집행으로 2026년도 개정 건설품셈과 '이천시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촉진 조례'에 따라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건설자재, 건설중장비 및 건설인력을 우선 사용하도록 권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른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와 녹색 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친환경표지, 저탄소, GR 등 녹색 제품 인증 받은 제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한다.
김경희 시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공공부문 예산을 최대한 신속히 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농번기 이전에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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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