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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 |
이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하며 조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정무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까지 이재명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2급)으로 근무하며 국정 운영과 당·정 간 소통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에도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3급)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국정과 정당 조직 운영에 모두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전주 동암고와 전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이광수 사무처장은 중앙당 당대표비서실, 조직국, 평가감사국, 사무총장실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또한 전북도당과 충남도당 사무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지역 조직 운영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 신임 사무처장은 "충북 당원 동지들과 함께 도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공정한 공천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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