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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보일러, 가스기기, 연탄, 석유난로 등 난방·연료 사용이 증가하면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환기가 부족한 상태에서의 연료 사용이나 관리 부주의는 치명적인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보일러 및 가스시설 사용 전·후 점검, 연탄·석유난로 사용 시 충분한 환기, 가스 누출 여부 수시 확인,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취침 전 연료기기 전원 차단 등의 내용을 강조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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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