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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 부석면이 생활 현장 전반에 걸친 밀착 행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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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 부석면이 생활 현장 전반에 걸친 밀착 행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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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 부석면이 생활 현장 전반에 걸친 밀착 행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 부석면은 22일 관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현수막 점검과 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 면은 상습 게시 구간을 중심으로 무단 설치된 현수막을 정비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로 깨끗한 도로 환경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같은 날 봉락저수지 일원에서는 봉전수리계와 관련해 제기된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부석면은 민원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 협의를 통해 향후 처리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간월암을 찾아 주지 정경스님과 신년 인사를 나누며 차담의 시간을 갖고, 지역과 사찰 간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과 상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에 앞서 21일에는 이른 아침부터 부석사 진입로와 취평리 소재지 등 상습 결빙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출근길과 등굣길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이와 함께 지산3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고, 마을 전반의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부석면은 경로당 방문을 통해 지역 동향을 파악하고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산시 부석면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일수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경 정비와 안전 관리, 주민 소통을 강화해 살기 좋은 부석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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