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는 1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과 1차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교육은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무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시철도 도우미 200명, 노노케어(정서지원) 120명, 클린공원 환경지킴이 100명, 함께타유 환경지킴이 60명 등 모두 480명의 참여자가 함께했다.
교육 주요내용은 △계절별,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 교통안전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계절별 사고유형을 대비하여 실질적이고 유익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교육 이후에는 연합회와 참여자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 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 합동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활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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