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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물품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를 통해 대전지역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균익 ㈜아이씨푸드 회장은 "2025년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를 활용한 제품 출시 이후 대전 시민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이번 물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온기를 더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씨푸드는 국내는 물론 중국과 동남아시아 무역 교류에 집중하는 글로벌 식품 전문 기업으로, 식품에 의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고민하면서 '효모'에 식품공학을 활용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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