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 새해 맞이 돌봄 서비스 우수 지점 18곳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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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링, 새해 맞이 돌봄 서비스 우수 지점 18곳 시상

- 케어링 임직원 150여 명 참석,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의 자리 마련

  • 승인 2026-01-29 13:46
  • 김상진 기자김상진 기자

 

케어링 보도자료 이미지
사진 설명= 제1회 케어링 어워즈에 참석한 케어링 임직원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대표 김태성)이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소재 나인트리에서 우수한 돌봄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직영점을 격려하기 위해 새해 맞이 ‘제1회 케어링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케어링 구성원 간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리더십의 조직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영점 센터장 및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사의 중장기 비전과 올해 주요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에 이어 우수 지점 시상식, 선물 추첨,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우수 지점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 평가를 바탕으로 케어링의 핵심 서비스 가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전국 18개 직영점에게 상패와 상금(순금 한 돈)을 수여했다. 충청권에서는 총 5개 센터 가운데 주간보호센터 ▲대전서구점과 방문요양센터 ▲대전둔산점이 수상 지점으로 이름을 올렸다.

 

케어링은 방문요양, 주간보호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현재 전국 59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등 돌봄 인력 1만여 명이 안정적인 업무 환경에서 시니어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케어링이 직접 돌본 어르신은 1만8500명에 달한다. 

 

케어링 관계자는 “어르신을 정성껏 돌보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드리는 일이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일이라는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케어링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케어링은 지역 간 돌봄 격차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국 단위 통합재가 요양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특히 어르신 인구 수 대비 돌봄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20여 개의 지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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