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 오후 2시, 논산시 연무읍 연무7080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창단식에는 영하의 추위를 녹이는 열기 속에 도승구 논산시 파크골프협회장, 백성현 논산시장, 윤기형 충남도의원, 허명숙 논산시의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과 창단 멤버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동호회 출범식을 넘어, 고령화 시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소통 문화를 선도할 지역 공동체의 탄생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 |
도승구 시 협회장 또한 “연무 클럽의 출범이 논산 파크골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더했다.
초대 지휘봉을 잡은 전일구 클럽장은 취임사에서 클럽이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다. 전 클럽장은 “회원 모두가 가족처럼 어우러져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복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
![]() |
창단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연무파크골프클럽은 이제 필드 위에서의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클럽 측은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파크골프를 사랑하는 논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혀두고 있다.
논산의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할 연무파크골프클럽. 그들의 힘찬 첫 샷이 논산시 파크골프 역사에 어떤 기록을 남길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