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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기념일 카드뉴스./부산교육청 제공 |
부산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부산 기념일 맞춤형 카드뉴스 4종을 새롭게 제작해 보급한다.
카드뉴스 4종은 △부산시민의 날(10월 5일) △부마민주항쟁 기념일(10월 16일)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11월 11일) △부산항일학생의 날(11월 23일)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홍보 강화는 시기별로 교육적 의미가 있는 주제를 다루는 계기교육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부산의 주요 기념일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을 위해 계기교육 및 국경일·기념일 핵심 가이드도 제작해 함께 배포한다.
가이드에는 3·1절과 광복절 등 5대 국경일과 주요 기념일의 의미, 교수·학습 자료 활용 방법 등이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돼 있다.
특히 교육청은 이번 계기교육이 일방적인 주입 방식이 아닌 학생 참여와 자유로운 토론을 중심으로 한 수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방향과 활용 지침을 함께 안내하기로 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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