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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 청사 전경./부산진구 제공 |
모집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부산진구인 소상공인 업소 25개소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홍보·마케팅과 일반 경영관리 중 희망하는 분야 1가지를 선택해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최소 2회에서 최대 3회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구청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지난해 동일 사업 참여자나 지원 제외 업종은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개선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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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