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원 대상 직종은 ▲기간제교원 ▲과밀학급 특수교사 ▲1수업2교사제 협력교(강)사 ▲특수교육 보조인력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 ▲급식배식원 ▲교육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이다.
채용 지원은 공고와 원서 접수를 기본으로 하되,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는 서류심사까지, 기간제교원은 면접 단계까지 확대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였다. 이를 통해 지난 1월 기간제교원과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 채용을 원활히 마무리했다.
현재 협력교(강)사와 급식배식원 채용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0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 중이며, 이어 기간제교원 2차 채용과 과밀학급 특수교사, 특수교육대상자 보조인력 채용도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공무직 기간제근로자 일부 직종에 대한 원서 접수 지원은 매월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구축 중인 온라인 채용 시스템이 완비되면 교육공무직원 기간제근로자 전 직종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곽미혜 단장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직원이 교육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채용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