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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역 의료 자원을 연계해 치과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치아 건강을 증진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전문적인 치료비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 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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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