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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예방 당부 시장 서한문 발송./김해시 제공 |
이번 서한문 발송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됐다.
김해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줘야 할 귀중한 자산인 푸른 숲이 한순간의 방심으로 잿더미가 될 수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한편 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된 지난 27일부터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주 2회 이상 시청 직원 200여 명을 17개 읍면동 산불취약지와 등산로, 독가촌, 사찰 등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현장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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