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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 이사회./부산진구 제공 |
이번 이사회에는 추진협의회 회장단과 이사진이 참석해 그간의 홍보 성과를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사업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홍보 전략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주민센터와 카페, 공동주택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활용한 상시 홍보가 제시됐다.
특히 커피 컵홀더나 민원봉투 등 일상 속 노출형 홍보물을 확대하고 주민 참여형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 구체적인 방안들이 다뤄졌다.
김윤환 회장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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