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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계양구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업무보고에서는 계양구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경기장 제척부지 매매계약 특약사항 유예 ▲직매립금지 생활폐기물 민간처리에 따른 지원 현실화 등이 다뤄졌다. 시와 구는 각 사업의 추진 여건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유정복 시장은 현안 보고 후 "시와 구가 협력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자실을 방문해 지역 언론인들과 시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구청 대강당에서는 주민 450여 명이 참석한 '생생톡톡 애인소통' 행사에서 시정 정책의 비전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인천의 미래 비전은 곧 계양구의 발전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을 책임 있게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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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