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
대전보훈청에 따르면 2일 대전보훈청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고령의 국가유공자 15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힘든 국가유공자 15명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했다.
대전연탄은행 신원규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모두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했다.
오재덕 청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준 대전연탄은행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간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현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