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6일(음력 12월 19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6일(음력 12월 19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05 14:0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6일(음력 12월 19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진행하는 일이 계획에서 차질이 생긴다면 당황하지 말고 재검토 해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라. 사업가는 대성할 기회가 왔으니 꾸준히 정진하면 기쁨만이 따를 듯. 애정은 내 것이 아니면 눈길도 주지 마라.







▶ 소띠 `





자신의 열등감으로 주위를 의식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보다 뒤떨어지게 된다. 자신감으로 과감히 도전하라. 남 ` 동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도움 줄 듯. ㅅ ` ㅊ ` ㅎ성씨는 상대가 애정표현이 부족하다고 그를 싫어하지 말고 다스려라.







▶범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있다 오늘은 매사 나서지 않는 것이 자신을 위하는 길임을 알라. 참견하다 몸을 다친다거나 오해를 받아 구설에 휘말려 마음고생이 클 수. 2 ` 5 ` 8월생 남쪽사람 조심함이 좋을 듯.







▶토끼띠



자신의 단점을 빨리 파악해서 가족들에게까지 신경 쓰지 않도록 하라. 가족은 물론 자신에게도 아무런 소득도 없고 피로만 남을 뿐이다. 3 ` 7 ` 9월생 애정에 갈등이 심하구나. 숨겨놓은 사람이 있으면 정리하라.







▶용띠



현재 자신이 처해 있는 위치를 잘 판단해서 처신함이 좋을 듯. 금전으로 인해 주변 구설이 염려되니 조심하라. 1월생은 2 ` 7 ` 11월생의 자문을 받아라. 힘든 일 서서히 풀릴 듯. 욕심을 부리면 올 것도 오지 않는 법이다 욕심을 버려라.







▶뱀띠



당신에게는 노력과 긍지만 있으면 불가능이 없는 사람이다. 두툼한 배짱이 필요한 때 자신 있는 삶을 영위하라. 8 ` 9 ` 12월생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관심을 가져주고 오해 생길수도 있으니 사랑의 표현을 확실히 하라.







▶말띠



난관에 처할 때는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가 있고 즐거울때는 기뻐할 줄 아는 웃음이 있다. 오늘하루 침착하게 과욕을 부리지 말고 진행시킬 때 득이 오지만 반면에 피해가 올 수 있음을 알라. 동쪽 사람과 상의하면 길.







▶양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잘되지 않을 때는 계속투자를 하는 것은 무리다. 1 ` 8 ` 12월생 금전문제로 어려움을 격을 수. 신중히 생각하여 최선책을 찾아야 할 때. 애정 면에서는 짝사랑하는 격. 잊고 빨리 현실로 돌아올 것.







▶원숭이띠



아무렇게 지나쳐도 될 수 있는 일에도 신경을 곤두세우고 감정을 앞세우면 자신의 신변도 이롭지 못하다. 어려울수록 차분하게 처신하라. 북쪽에 길이 열릴 듯. 3 ` 5 ` 9월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에 지장이 올 수.







▶ 닭띠



직장인은 동료들 간에 의견이 엇갈려서 언쟁이 있을 수 있ㄷ으니 조금씩 양보하면서 서로를 존중해 주는 하루가 요구된다. ㅅ ` ㅇ ` ㅊ성씨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남의 일에 끼어들어 망신당할 수 북쪽 사람 조심.







▶ 개띠



모든 것이 순조로울 수는 없다. 힘에 겨운 일을 혼자서 하지 말고 ㄴ ` ㄷ ` ㄹ성씨 사람과 상의하면 힘이 될 듯. 투기는 금물이며 1 ` 2 ` 3월생 검정색옷은 피하라. 신병이 찾아올 수 있으니 건강 체크에 게을리 하지 말 것.







▶ 돼지띠



어떠한 변동이나 새로운 구상을 하고 있다면 가족과 의논해서 처리하라. 잘못되었을 때 원망소리는 자신을 괴롭힐 뿐이다. 2 ` 8 ` 11월생 자만은 금물. 운전대를 오늘하루 잡지 않음이 좋을 듯. 토끼 ` 닭띠가 행운을 줄 것이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2. 대전농협, 복지시설 4곳에 샤인머스캣 750박스 기부
  3. 대전시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4. 설맞이 식료품 키트 나눔행사
  5. 한국시니어모델협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봉사'
  1. 송강사회복지관,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과 함께 따뜻한 설맞이 나눔
  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1분관 신대노인복지관, 설 명절 맞이 떡국 떡 나눔행사
  3.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 한국전력공사 대전전력지사, 예담추어정 본점에서 후원품 전달
  4.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정기총회 갖고 새해 주요 사업과제 보고
  5. 대전신세계, 26일까지 캐릭터 멀티 팝업스토어 6층서 연다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 연휴를 맞아 외지에 있는 가족들이 대전으로 온다. 가족들에게 "대전은 성심당 말고 뭐 있어?"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대전 시민으로서의 자존심에 작은 생채기가 나곤 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다를 것이다. '노잼(No재미) 도시'라는 억울한 프레임을 보란 듯이 깨부수고, 빵과 디저트에 진심인 대전의 진짜 저력을 그들에게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대전이 성심당이고 성심당이 대전이다 나의 첫 번째 전략은 '기승전 성심당'이라는 공식을 넘어서는 것이다. 물론 대전의 상징인 성심당 본점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다. 대전역에 내리는 가..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1990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설 연휴, 대전의 안방은 TV가 뿜어내는 화려한 영상과 소리로 가득 찼다. 당시 본보(중도일보) 지면을 장식한 빼곡한 'TV 프로그램' 안내도는 귀성길의 고단함을 잊게 해줄 유일한 낙이자, 흩어졌던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매개체였다. ▲ 지상파 3사의 자존심 대결, '설 특집 드라마' 당시 편성표의 꽃은 단연 '설 특집 드라마'였다. KBS와 MBC로 대표되는 지상파 방송사들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가족극을 전면에 배치했다. 특히 1월 26일 방영된 KBS의 '바람소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