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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보건. 복지. 교육 등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이다. 구리시는 올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이라는 구호 아래 아동중심의 사례관리와 가족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실시한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426명의 아동안전을 확인한 구리시는 신규 대상자 64명을 추가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취약계층 아동 251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어 2026년에는 아동의 발달단계에 초점을 맞춰 '팬티데이', '미래의 부모에게 응원을', '졸업여행' 등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영유아교육 중재프로그램을 비롯해 놀이기반 발달지원, 학습. 정서지원 등 아동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3년마다 실시되는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평가에서 2018년, 2022년, 2025년까지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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