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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하동 반값여행)<제공=하동군> |
하동군은 '2026 하동 반값여행'을 시행하고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외 관광객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여행 경비를 사용하면 사용액 50%를 다시 상품권으로 환급한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이다.
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가능하다.
여행 전 상품권을 구매하고 지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한 뒤 관내 가맹점에서 5만 원 이상 사용하면 된다.
이번 정책은 관광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하동군 관계자는 "소비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상생형 여행 모델"이라고 말했다.
하동=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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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