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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 안락2동 하나님의 교회, 설 명절 맞이 겨울 이불 20채를 기부 하고 있는 모습./동래구 제공 |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안락2동 꽃밭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귀정 안락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겨울 이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안락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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