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음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 위문 사진.(음성군 제공) |
군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 가정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6일 금왕읍 음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생극면 홍복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 자리에서 시설 관계자들의 고충을 듣고 현장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음성군 실·과·소와 읍·면 직원들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하고 말벗이 되는 등 지역 곳곳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기관이 먼저 나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배려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위문 활동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조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시설 종사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배려와 관심이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