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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는 충남의료기사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장 후보실 제공) |
이번 간담회는 물리치료사협회, 작업치료사협회, 안경사협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치과기공사협회 등으로 구성된 충남의료기사연합회 소속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체계 개선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날 장 후보는 "기존의 복지는 시민이 직접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청주의 중심이었다"며 "앞으로는 지방정부가 먼저 시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 제공하는 지급주의 방식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편적 복지를 넘어 시민 누구나 권리로 누릴 수 있는 '기본서비스'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천안시 고유 데이터를 학습한 '천안형 GPT'를 구축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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