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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의회가 지난 10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정읍시의회 제공 |
이날 2차 본회의에서 황혜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안전지수가 보내는 경고와 과제, 더 안전한 시민의 일상을 위해'를 통해 하위권인 정읍의 안전지수의 경고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김석환 의원은 '미혼남녀 만남의 장을 열어, 사람이 이어지는 정읍을 만들자'를 통해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정읍 형 만남·교류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람이 연결되는 사회적 공간 마련을 제시했으며 서향경 의원은 '지역 인재를 지역의 자산으로 잇는 교육 지원 정책의 방향'을 통해 인재가 지역의 자산으로 이어지는 연결 구조 강화와 정읍시 교육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 로드맵 등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
안건심의는 자치 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 소관으로 서향경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5건에 대하여 가결했다.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 소관으로 고경윤·최재기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읍시 농업인 교육 지원 및 운영 조례안', 송기순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민속 소 힘겨루기경기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정상철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4건에 대하여 가결하였다.
이어, 고성환 의원의 대표 발의로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안'을 채택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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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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