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년 K-컬처박람회 개막식.(천안시 제공) |
시가 제안한 'K-뮤직 스페셜 라이브 with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는 9월 2일과 4일, 5일 세 차례에 걸쳐 독립기념관 주무대에서 열릴 예정으로, 주요 프로그램은 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개막 콘서트', 국내외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라디오 공개방송', K-드라마의 감동을 재현하는 'K-OST 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국비를 활용해 출연진 라인업을 강화하고 해외 팬덤과 국내외 관광객을 목표로 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으로, 총 45만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응일 천안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천안 K-컬처박람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형 한류 박람회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국비 확보를 기점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K-컬처박람회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0d/5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