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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농협 최문수(사진 가운데) 이사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계란 216판을 기탁했다.(음성군 제공) |
군에 따르면 음성농협 최문수(농업회사법인 ㈜삼원에그팜 대표) 이사는 11일 계란 60구 216판, 130만 원 상당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계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뒤 음성읍·소이면·원남면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문수 이사는 "조류인플루엔자(AI) 유행으로 양계농가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음성군의 적극적인 방역으로 피해 확대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최문수 이사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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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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