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운영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2026년 본예산에 75억4000만원을 반영했으며,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72건의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의견 하나까지 소중히 담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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