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시청사 전경 |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총감독, 경찰서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폐회식 행사 대행 용역, 성화·성수 행사 대행 용역, 개·폐회식 교통 및 주차 대책 수립 용역 등 총 3개 용역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방 시장은 "선수단이 경기를 치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보수와 환경정비에 각별히 신경 쓰겠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광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준비된 도시 광주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0d/5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