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높은 참여 열기에 힘입어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영화관 2개 관을 대관해 운영하며 의미를 더했다.
![]() |
장갑순 이사장은 "복지종사자가 행복해야 시민의 삶도 더욱 따뜻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만큼은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영화에 몰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종사자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마쯔자와유키코 명예기자(일본)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