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시장, 소중한 사람들 직업재활시설 찾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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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시장, 소중한 사람들 직업재활시설 찾아 격려

직업재활시설 근로환경 점검 및 근로자·종사자 애로사항 청취
직업 훈련 기회 확대와 근로 환경 개선 등 실질적 지원 정책 추진

  • 승인 2026-02-19 00:21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발그레 작업현장 방문
백성현 논산시장은 13일 직업재활시설인 ‘논산발그래일터’를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했다고 18일 밝혔다.

논산발그래일터는 소중한사람들(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보호작업장으로, 현재 2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근로자들은 다양한 직무 활동에 참여하며, 직업훈련과 보호고용을 통해 직업 경험을 쌓고 자립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산 활동을 통해 소중한사람들(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존감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백성현 시장은 시설을 둘러보며 작업 환경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종사자들로부터 시설 운영에 대한 설명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근무 여건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등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시는 소중한 사람들 한 분 한 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며 스스로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계속해서 소중한사람들(장애인) 복지 증진과 직업재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는 한편, 직업 훈련 기회 확대와 근로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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