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명수 정미면장이 설 명절 맞이 다자녀가구를 방문했다.(당진시청 제공) |
당진시는 2월 19일 정미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명수)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다자녀가구(6자녀)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미면은 대상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건강상태와 주거환경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고 4대가 함께 생활하는 다자녀가구를 방문해 자녀들과 소통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명수 면장은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가구가 지역사회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새해에는 아이 키우기 좋은 정미면과 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이웃사랑의 온기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 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