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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 유수유통 오영 대리가 후원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
이번 나눔은 유수유통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대전세종 지역 아이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음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뽀로로 멜론톡' 음료 2,000박스는 대전세종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로 전달돼 아이들의 간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수유통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아동과의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초록우산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및 후원자들과 협력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유수유통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를 통해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승인 초록우산 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유수유통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후원금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결연후원, 일시후원, 기업후원 등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후원 방법에 대한 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042-477-4072)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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