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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파크골프장.(충주시 제공) |
20일 시에 따르면 휴장 기간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대상은 충주호, 단월, 수안보, 서충주, 앙성, 신니 파크골프장이다.
이번 휴장은 이용객 증가로 훼손된 잔디를 복구하고 원활한 생육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휴장 기간 동안 파크골프장 출입은 제한된다.
이 기간 잔디 보식과 배수 정비, 코스 정비, 시비(비료 공급), 병해충 방제 등 종합적인 잔디 관리와 함께 시설물 보수 작업이 진행된다.
정상 운영은 5월 1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최상의 잔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이 시기에 휴장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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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