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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계획 보고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 ▲결의안 1건 ▲건의안 2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임시회는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현안 자료 수집 활동을 진행하고 26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27일부터 3월 9일까지는 각 소관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계획 보고를 받고,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회부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신정숙 의장은 "31년 만에 새롭게 이전·신축된 의회 청사에서 2026년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올 한해도 구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크게 듣고, 현장에서 발로 뛰며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양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적극 반영해 열린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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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