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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열린 소수면 풍년기원제 |
감물면 새마을회는 26일 박달산 느릅재 정상에서 농업인단체협의회,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제례를 올리며 새해 무사 단호와 재해 없는 풍년을 염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인 간의 결속을 다지고 위기 극복의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앞서 23일에는 소수면 농업인단체협의회가 하모니광장에서 지역 농업인, 기관·단체장, 초청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년농사, 면민화합, 면민의 안녕 등을 기원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이날 농업인들의 간절한 마음을 모아 천지신명께 제례를 올리며 재해 없는 풍년이 이뤄지길 바랬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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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