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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산먼지 점검.(천안시 제공) |
동남구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3~5월과 9~11월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업장 25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정상가동 여부, 토사 운반 차량의 적재함 덮개 설치 및 세차 이행 여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사장 관리 강화 이행 여부 등이다.
동남구 관계자는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공사 관계자들이 자율적인 참여와 철저한 시설 운영을 통해 쾌적하고 맑은 대기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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