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제107주년 3·1절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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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제107주년 3·1절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독립유공자 가정 6곳 방문

  • 승인 2026-03-02 10:50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군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 6곳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기리고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독립유공자는 이재선, 김상신, 신선균, 이교덕, 김부대, 원인성 등 여섯 명이다.

이들 모두의 공적은 건국훈장 및 대통령 표창 등에 추서돼 그 뜻을 기리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선열들의 뜻과 정신이 지역사회에 계승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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