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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은 KOTRA 해외무역관이 수출기업의 해외지사 역할을 대신 수행하며, 시장조사부터 수출거래선 발굴, 거래 성사까지 6개월~1년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기업 모집은 오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 약 18개사(서구지역 10개사, 검단지역 8개사)다. 기업당 100만 원 범위 내에서 참가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현지 무역관 국가 내 자사 지사가 있는 기업이나 전년도 동일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 관계자는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은 현지 지사 역할을 대신해 시장성 조사부터 수출계약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영업 공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 신청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 또는 서구청 홈페이지(새소식·기업지원과 부서자료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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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