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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
최근 5년간(2021~2025년) 김포시 화재 발생을 분석한 결과 봄철 화재는 536건으로 전체 화재의 28.4%를 차지해 계절 중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특히 3월 화재 발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포소방서는 ▲주거시설 안전확보 ▲노유자시설 화재위험요인 제거 ▲건설현장 화재안전 강화 ▲축제·행사장 안전관리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안전조사 ▲화재예방 홍보 및 교육훈련 강화 ▲화재 대비 대응태세 확립 등 3대 전략 7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특히 화재 대응 단계 발생대상 안전대책과 화재 3대 취약시설 집중 안전관리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주노동자 화재안전을 강화하고 119와 함께하는 어르신 안전관리도 추진할 예정이다.
손용준 김포소방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야외 활동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화기 취급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화재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포=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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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