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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예수교 요한지파 강동교회가 일반인에게 교회시설 개방 공감 얻어 사진제공/신천지 요한지파 |
특히 교회의 설립 배경과 연혁, 운영 방식, 사회공헌 활동, 향후 비전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성경 안에서 참된 복을 찾는 방법'을 주제로 성창호 지파장이 강의했다.
이날 성 지파장은 "성경에는 복에 대한 내용이 많이 기록되어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라며 "성경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는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시민은 "외부에서 접한 정보만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부분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강의를 직접 들어보니 교회의 진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로교 한 목회자는 "직접 강의를 들어보니 체계적인 신학 이라는 것을 느꼈다"라며 "성경 말씀을 더 깊이 알게 되어 뜻 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요한지파 관계자는 "올해 첫 공개 행사로 시민들과 뜻 깊은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오픈하우스와 공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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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