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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찬은 기관의 안전보건 실무 역량을 높이고, 최근 다양한 재난 이슈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위험성 평가 실행력 제고 방안 ▲건축물 내 재난 유형별 행동 요령 ▲연구활동 특성에 맞는 보호구 선정 및 활용 기준 등 현장 적용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례 기반 강의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TP는 이번 연찬을 통해 관리감독자와 안전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해 중대재해 예방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안전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책임 있는 안전관리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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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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