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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축하해봄! 초등학교 입학생 학용품 지원사업'을 펼쳤다. |
경북 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축하해봄! 초등학교 입학생 학용품 지원사업'을 펼쳤다.
사업은 협의체의 2026년 연중 특화사업 '포 시즌 산타, 계절마다 산타가 찾아옵니다'의 첫 번째 사업으로, 봄과 입학 시기의 설렘을 담아 진행됐다.
협의체는 신녕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들을 위해 공책, 연필, 색연필, 필통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학용품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
풍선 꽃다발과 학용품 세트를 받은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가득했다.
권태봉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떠올리며 물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지역사회에서 아이들의 꿈을 함께 응원하는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수정 신녕면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지역의 소중한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신녕면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영천=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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