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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 별무리아트센터 전경. |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국?도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은 완산뜨락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대표 채광길)이 수행한다.
4월에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馬)로 그리는 우리 이야기'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민들이 미술 기법을 배우고 작품 제작에 참여한 뒤 결과물을 전시로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젝트디. 창작부터 전시까지 예술 활동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별무리아트센터는 전시실과 소공연장, 강의실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전시·공연·교육이 모두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별무리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천=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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