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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방골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계약 체결식./수영구 제공 |
이번 계약을 통해 사단법인 동의애프터스쿨이 오는 8일부터 향후 5년간 시설 운영을 맡게 된다.
어방골다함께돌봄센터는 6~12세 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맞벌이 가정이나 다자녀 가구, 한부모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돌봄 공백을 촘촘하게 메울 계획이다.
입소한 아동은 웅진 스마트올 학습, 우쿠렐레, 댄스, 그림책 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학습 지원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들이다.
수영구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주길 바라며, 지역 내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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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