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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보육사업 안내 회의./동구 제공 |
부산 동구는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안내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 보육사업 개정 사항을 현장과 공유해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맞춤형 보육장학사업 체계 구축 안내 △어린이집 지도점검 추진 방향 △동구 육아친화마을 운영 등 어린이집 운영과 밀접한 주요 사항이 설명됐다.
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 보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어린이집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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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