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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연계해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고교·대학·기업·지자체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협약에 앞서 5일에는 기업인협회와 증평공고, 충북비즈니스고가 지역 정주 미래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산학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에 이날 협약을 통해 기존 산학 협력에 지자체 정책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이 더해지면서 협력 범위가 지·산·학 협력 체계로 확대됐다.
이번 협약으로 고교생 진로·취업 멘토링, 기업 탐방 및 직무교육, 방학 기간 현장실습, 취업·진학 연계 프로그램 등을 공동 추진한다.
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기반으로 AI·디지털 교육과 산업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RISE 사업과 연계한 지역 혁신 교육 모델을 통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기반을 강화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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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