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왼쪽부터 최충규 대덕구청장, 서용원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아우름(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 현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이날 개소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대전세종장애인복지관협회, 대덕구사회복지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도전적 행동 등으로 기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일대일 서비스를 제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서비스다.
서용원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뜻깊은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 점에 깊은 책임감과 감사함을 느낀다"며 "서비스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장애인들에게 의미 있는 낮 활동을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