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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 전주권지사는 충남 서천의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약 24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사 제공 |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꾸러미에는 최근 지속된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취약계층의 생계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담았다.
수자원공사 전주권지사는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서천군과 협력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창식 지사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나눔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조선교 기자 jmission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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