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 문해교육 지원사업 운영 모습.(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제공) |
이번 교육은 다양한 생활 주제의 글을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노인들의 한글 기초 능력과 문해력을 강화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사전 사용 방법을 함께 지도해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교육과정 마무리 단계인 10월 말 노인들이 작성한 글과 시화 작품을 모아 작품전시회를 개최해 지역주민과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노인들의 배움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병묵 원장은 "노인들이 한글을 배우며 세상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삶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