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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의 이번 후원금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흙사랑 회원 64명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기부한 것이다.
윤 대표는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감물면은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을 법인의 뜻에 따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흙사랑영농조합법인은 괴산군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단체 중 하나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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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