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다문화] 아름다운 강릉에 겨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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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다문화] 아름다운 강릉에 겨울 “바다”

  • 승인 2026-04-05 13:33
  • 신문게재 2026-01-17 40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황지미 2_
지난 1월 올해 주말에 시간을 내서 딸과 같지 동해 강릉 바다에 구경하면서 대한민국에 아름다운 "바다"에 대한 끌 쓰고 싶었습니다.

한국 와 네팔 두 나라 사이의 자연 지리적 차이점 있네요. 아름다운 강릉에 "바다" 보니 마음은 평화롭고 상쾌해 졌습니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 동해, 서해, 남해, 그리고 제주도 앞바다는 각각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네요. 이 모든 "바다" 보다 특히 동해는 맑고 푸른 바닷물과 일출 명소로 유명하네요. 이번에 강릉에 "바다" 구경 잠 좋았습니다.

네팔에는 바다를 전혀 볼 수 없습니다. 네팔는 드넓은 평평한 땅 높은 산으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나는 한국에 오랫동안 살면서도 동해바다에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황지미 4_
여름에는 바다에 여러 번 가봤지만, 겨울에는 이번에 처음이었습니다. 여름처럼 사람이 많지 않아서 드넓은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릉에 바다는 서해와 남해보다 더 아름답고 아주 맑은 깔끔한 바란 색 푸른 바다를 보니, 나는 약간의 평화로운 감정을 느꼈다.

푸른 바다를 보면서 지구의 아름다운 자연들이 보호하고 싶었고 친환경에 대해서 더 많이 신경 쓰고, 우리가 함부로 일회용 물품들이 사용하지 말아야겠다. 쓰레기 풀리 수고 잘하고 친환경에 대해 좀 더 신경 쓰고 싶다.

네팔에는 바다가 없어서 아쉽지만,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생명과 자원이 가득한 바다의 넉넉함, 바다에는 정말 다양한 생명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와 다양한 해사물, 물고기들을 깊은 곳에 감춰진 비밀 같은 매력이다. 이번 겨울에 여름처럼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겨울 바다 구경 잠 잘했습니다. 구경하면서 느낌 바다는 자연의 보물이다.
황지미 명예기자(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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